2026년 양구G.B Art Fair"바람에 색을 입히다 " 전이 양구 버드나무 예술 창고에서13일부터 26일까지 진행중이다
주최,주관: 올리브그린아트 후원: 양구문화재단 협찬: beou deul G.B Art 미술협회
양구에서 열리고 있는 양구 g.b Art Fair “바람에 색을 입히다 展“이 지역 주민들과 관람객들의 관심 속에 따뜻한 예술의 장으로 이어지고 있다.이번 전시는 양구 지역 작가들과 전국 초대작가 등 총 32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서양화: 강은선, 강정숙, 고재관, 김계희, 김수민, 김종은, 김지애, 김춘배, 리사원, 박미량, 서미정, 손은화, 신복선, 신영선,윤철숙, 이동희, 이한, 정애리, 조옥주, 조전삼, 최금숙, 최금주, 최장혜, 최하연, 홍순영, 이가영,수채화: 정기수, 이래상,최원규 민화: 김미경, 김혜화, 최옥희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자연과 삶, 사람의 이야기를 각자의 감성으로 담아내 관람객들의 발길을 머물게 하고 있다.

특히 ‘바람에 색을 입히다.’라는 전시 제목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과 감정, 희망과 위로를 작품 속 색채로 표현하며 바쁜 일상 속 쉼과 감동을 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전시는 지역 작가와 외부 작가들이 함께 어우러져 양구 만의 문화 예술 가능성을 넓히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서로 다른 예술 세계가 한 공간 안에서 조화를 이루며 지역 예술의 새로운 방향성과 문화 교류의 장을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전시장에서는 불우 이웃 돕기 소품 전도 함께 진행되고 있어 예술을 통한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관람객들은 작품 감상과 함께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도 함께 하고 있다.
오픈 행사 에는 정창수 의장, 전창범 전 군수, 조인묵 전 군수, 손병진 문화원장, 국토 해양 환경 보존 협회 정치호 회장, 사)강원여성 경영인 협회 김선미 회장, 강원도 대한 건설 협회 송문숙 자문, 양구군농협 우일권지부장, 박성남 작가(박수근화백님자제) ,손병준 문화 원장, 인향 정진국, (사)강원여성경영인협회 춘천 지회 강신옥 지회장,(사)강원여성경영인협회원주 이정임 지회장, 김형곤 양구 미술인협회장, (사)강원여성경영인협회양구지회 최윤채 지회장, 도솔산 시극 신복선 단장 및 기타 참여 작가, 양구 군민 외 사)강원 여성 경영인협회 임원 및 회원들이 참여 100여명이 함께 자리했다.

양구 g.b Art Fair 박미량 회장은 인삿말에서 “양구를 기반으로 시작한 작은 전시가 전국의 작가들과 함께하는 문화 예술 교류의 장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양구 만의 색깔을 담은 아트 페어로 지속적인 발전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여러 해를 거듭해 전시를 진행해 오면서 어렵고 힘든 점도 있었지만 그 모든 과정을 인내로 지켜온 작가들의 노고가 있었음을 전하며, 참여 작가들을 치하 했다.


이날 오프닝 행사에 우수 작가상 수상 식이 함께 진행되어 작가들의 노고를 치하 했다. 양구군 의장상에 조전삼 작가, 사)국토 해양 환경 협회 정치호 협회장 상에 김혜화 작가, 사)대한 건설 강원도협회장상에는 신영선 작가가 수상을 받았다.



오픈식 공연에는 첼로 서 하늘 양의 첼로 연주와 오카리나와 섹스폰 정 태규 선생님의 연주가 공연장을 울렸다. 또한 회원 작가중 도솔산 시극 단장 신복선 회장은 어머니의 물감이라는 시로 정기남 회원과 시극으로 진행해 색다른 전시 오픈 행사로 진행됐다.



“바람에 색을 입히다 展”은 현재 전시가 진행 중이며 26일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