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범농구교실이 올바른 농구 습관 형성을 위한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 ‘농구습관교정국’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최근 대중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참교육’ 콘셉트에 착안해, 농구를 보다 재미있고 교육적으로 접근하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한 기술 훈련이나 승패 중심의 대결이 아니라, 1ON1 슈팅대결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습관을 점검하고 바른 자세와 집중력, 도전 정신, 스포츠맨십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농구습관교정국’은 잘못된 슈팅 자세, 불안정한 밸런스, 급한 릴리즈, 낮은 집중력, 반복되지 않는 동작 등 농구 수행 과정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습관을 점검하고 교정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슈팅은 단순히 공을 던지는 기술이 아니라, 몸의 정렬과 리듬, 시선, 손목 사용, 마무리 동작이 반복을 통해 만들어지는 결과라는 점에서 올바른 습관 형성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 프로그램은 1ON1 슈팅대결 형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즐거운 경쟁 속에서 자신의 슈팅 습관을 확인하고, 지도자의 피드백을 통해 개선 방향을 찾는다. 슈팅 성공 여부뿐만 아니라 준비 자세, 하체 밸런스, 릴리즈 타이밍, 팔로스루, 경기 중 태도까지 함께 지도해 농구의 기본기를 보다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한기범농구교실 이형주 단장은 “농구는 순간적인 감각만으로 완성되는 운동이 아니라, 올바른 습관이 반복되면서 실력으로 이어지는 스포츠”라며 “아이들이 즐거운 대결을 통해 자신의 문제점을 자연스럽게 발견하고, 바른 습관을 만들어가는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농구습관교정국’ 프로젝트는 잘못된 습관을 지적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학생들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농구를 좋아하는 유소년과 청소년, 그리고 실력 향상을 원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열린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기범농구교실은 앞으로도 농구를 통해 학생들이 기본기, 자신감, 예절, 팀워크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사진 및 영상 - 한기범농구교실 제공










